불러도 답변없는...

· 2006-08-12 (토) 20:34:24 · 1928 · 12
# 링크1. 질답게시판 무댓글목록....
 
우리가 저마다 힘에겨운 소스코드의 무게로 넘어질때...
그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답변이 필요한거죠...????
 
# 링크2. 자유게시판 무댓글목록....
 
불러도 답변없는 글들이여...
고이 접어 나빌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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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생각보다 많쿤요,,,,무플방지위원회 회장 효섭님이 방학중이라,,,
2006-08-12 (토) 22:26:59
냉장 오렌지쥬스를 PT로 반을 마셨더니 속이 뒤집힐거 같네요...
한모금 담배로 입가심좀 해야겠습니다...
2006-08-12 (토) 22:31:05
한 모금 담배 연기~~~~~~^^

아름다운 밤 이예용~~~~
2006-08-12 (토) 22:35:55
일단 반갑습니당...
지,덕,노,체님...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
너도나도 일어나 우리마을 가꾸세...

토깽이도 잘 있겠죠???
2006-08-12 (토) 22:38:47
와우~~~! 시간되면 닉을 바꾸어야 겠네요....지덕노체로~~~~~^^

토깽이라면 토끼를 말씀하시나요?......

제 집사람이 토끼띠랍니다...물론 잘 지냅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적자니.. 영.. 기분나빠 하실듯 해서..
몇마디.. 질답란에 적어봐야겠군요..
2006-08-12 (토) 22:33:02
몇몇 개념없는 글...답변할 가치가 없는글만 아니라면....
어느 누가 답변에 기분나빠하시던가요????

오히려 쓸거리가 없어서 의미없는 링크로 우려먹는 저같은 자도 있는데...
2006-08-12 (토) 22:34:12
혹시 우롱차(?) 드십니까?....
2006-08-12 (토) 22:38:23
아뇨...녹차... 둥글레차...홍차... 이정도만...
2006-08-12 (토) 22:39:23
그럼 다음엔 우롱차를 드셔보시라고 권해 드립니다.....^^
우울할 땐 (다스려 주는)울면,
짜증날 땐 (질겅질겅) 오징어,
울컥할 땐 (벌컥벌컥) 냉수,
그리울 땐 (다정다감) 이슬...

"커뮤니티(?!)는 다 그래!"라는 심경으로
멀찌감치 떨어져 고개만 끄덕이는 것이,
성숙한 처사만은 아닙니다.
"잘 모르는데 나 아니더라도 누군가는 하겠지"라는,
제대로 표현하지 않는 것도 죄악입니다.

몰아세울 땐 몰아세우고 지양해야 할 일엔,
가끔씩 원론도 찾아가며 일침을 가하는 표현도
함께 살아가는 공간에서 마땅히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름을 불러 주세요~ 오오~
나 거기 서 있을께요~*
나 잡아봐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라~ 이러지 않어서 다행 입니다.
딱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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