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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경어체를 생략한점 용서해 주십시오.
모든것에.... 협박이 있다는것 자체는 매우 불편한 이야기 입니다.
삶의 무게가 무거운 만큼 인간은 심약하다는게 저의 지론입니다.
그래서 무엇인가 의지하게 되고 그것이 비록 '점이거나. 또는 신앙이건 무엇'이라는 대상이라도
그 사람에게 평안을 주고 활력을 준다는것에 반대하지 않지만...
막연한 지나가는 사람에게 그저
"당신 오늘 손재수가 있으니 집안에만 있으시오 그러지 않으면 모든 재산을 잃을것이오"
같은 막연한 이야기를 뿌리듯이 스치는것처럼 기분나쁜것은 없습니다.
축복이란 그저 '아가폐' 같은것을 지향하고 싶습니다.
전 이미 무수한 출퇴근의 지하철에서 들은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는 저주? 인지..
그 무엇에 무난히도 많이 당해보았기에
이미 지옥에 가기로 예정된 이상 더 이상 무엇을 두려워 해야겠습니까만은..
여하튼... 별로 좋은것 같지는 않은듯 합니다.
저도 받아보곤 그렇게 해야 할것 같아서요.
너무 복잡하게 생각치 마시고, 편한하게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불편하게 느끼게 만든 점 죄송합니다.
유창화님
겁먹고 올리신거죠....^^
괜히 신경쓰여서요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최근에.. 심적으로 힘든일이 저한테 있어서.. 아니 그리 힘든것도 아니지만.. 여하튼.. 삶이란게 여러가지 영향력을 받아가면서 살아가다보니.. 뭔가를 적을때도.. 그런게 영향력을 미치나 봅니다.
그저 지나가는 이야기였다고 생각하시길 ^^;;
잘 새기도록 하겟습니다
댓글들을 보고 다운로드를 포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