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함께 등하교 `학사모' 모정

<4년간 함께 등하교 `학사모' 모정>
[연합뉴스   2006-08-18 19: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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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등교 `학사모'
대학 4년간 장애가 있는 딸을 위해 함께 등하교하며 학사모를 쓴 모녀가 있어 화제이다. 사진 왼쪽은 어머니 오화순씨, 오른 쪽은 목원대 미술학부 유경화)씨.//목원대 제공/지방 2006.8.18(대전=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윤석이 기자 = 장애가 있는 딸을 위해 4년간 등.하교를 함께 한 어머니의 사랑이 주위를 훈훈케 하고있다.
주인공은 목원대 미술학부 동양화전공의...
 
 ...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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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기사에 따른 코멘트는,
잠시 잊어주셔도 좋습니다.

제목만 대충 훑어 보고,
'아! 대학 4년 내내 자가용으로 통학을 시켜주셨나 보다.'라는
바로 그러한 짧은 생각이 앞섰습니다만,
정말 대단한 모정입니다.

사실 4년 동안 자가용으로 통학시키는 것이
때로는 피곤하고 짜증나기도 하지만,
4년, 4년이라... 그정도는 금방입니다.

나름대로 셔터맨(?!)이라고도 불리우던,
그 생활을 해 보셨던 분들께서는,
기사내용이 얼마나 힘들었고 사랑이 없었다면,
거의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아실 듯 합니다.
대단한 모정입니다.
서울 시내를 다니다 보면.. 휠체어를 타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으면..
그냥 지나가는 버스들도 있습니다. (아 물론 휠체어 탑승 가능 버스입니다.)
안따까운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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