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IR을 기억하십니까?

· 19년 전 · 2074 · 13
오래전 도스시절
'컴퓨터를 잘 사용 못하는 여자 친구를 위해'
프로그래머 최정한 씨가 만들어서 배포했던
파일관리 프로그램의 대명사...
오늘 작업중에 하드 디스크 정리하다가 보니
그 파일의 윈도우 버전이 있군요.
물론 셰어웨어입니다.
 
현재 최정한씨는 프로그램을 그만둔 상태에서
컴퓨터를 잘 사용 못하던 그 여자친구분과 결혼하여
아들하나 딸 하나 낳고 잘 살고 있다고 합니다.
 
팁란에 파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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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파일을 잘못 올려서
다시 압축파일로 교체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처서 지나서 더위 먹었나 봅니다..
그런 깊은 뜻이 있어군요... 전 심심해서 만들걸루 알고있어는데요... 여자를 위해서라...
이것만 있음 무서울게 없었죠ㅛ^^
도깨비 한글카드도 생각이 납니다.^^
겁나게 가지고 있다가..
인생이 불쌍해서 모조리 버렸습니다. 박물관 할것도 아니라서...^^;
3.4 부터인가는 유로판은 기능이 좀 많았던가.. 로고가 얿었던가 했죠..
저도 지금있습니다. 예전 모노크롬 쉐어웨어도 있고..ㅋㅋ
잘 키웠다면 윈도우에서도 좋은 프로그램이 되었을텐데 안타깝네요..

도스시절엔 MDIR만 있으면 못하는게(?) 없었죠 !!! ㅋㅋ
한때 최강의 Mdir 이였지요.

지금은 윈도우즈버젼의 다른 프로그램도 있지만

그때는 Mdir이 그시대의 최강자였습니다.
전 pc tools ㅎㅎ
최 막강!~
그때도 외국에 있어서 mdir은 한참 후에나 접한것 같아요..
LDir생각나십니까? Mdir보고 비슷하게 맹글어 천리안에 올린적이 있다는...^^(결국 완성하지못함)
참고로 파스칼..^^
ㅋㅋ 오랜만에 듯네요~~ 파스칼 ~~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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