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동업......19금

· 2006-08-24 (목) 22:24:53 · 2326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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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의 거시기 아내의 그곳에




  •   어느날 남편 멀구의 허리춤에 아내가 손을 뻗으며 물었다.


                             "이건 뭣하는 건가요?"


                 "이거야 내 소중한 밑천이지,, 뭐긴 뭐야."

  • 그러자 다음엔 멀구가 아내의 깊은 곳을 어루만지며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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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긴 뭐하는 곳이오?"


                          "호호호 ... 그곳은 가게예요."


             그러자 남편이 음흉한 웃음을 아내에게 지으며...


       "밑천과 가게라.. 그럼 내가 밑천을 댈테니 가게를 엽시다.


                       그리고 함게 동업을 합시다그려. "


                    그래서 밤마다 부지런히 일을 했는데


  •                 마침내 멀구가 두 손을 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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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곤 마누라에게 한숨지으며 말하길...



        "여보, 도저히 안 되겠소. 내 밑천은 자꾸만 작아지는데


                   당신의 가게는 날로 확장을 거듭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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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이런 ...애들은 가야겠네요...ㅋㅋ
아줌마 아저씨용 유머다~~
ㅋㅋㅋ
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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