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피고(?) 왔습니다....

· 19년 전 · 1800 · 6
밤샘하고 머리는 아픈데
눈좀 붙이려고 누웠는데도 잠은 오지 않아서
똑딱이 카메라랑 노트 한권 들고 건국대로 바람쐬러 갔다가 왔습니다.
나무 그늘에 앉아서 땀도 말리고
이것 저것 사진도 찍다가 보니
저만큼 스타일 죽이는 여인이 책을 보고 있는 겁니다.
몰래 한장 찍었는데
와서 보니 흔들려서 못쓰게 되어 버렸네요...
아흐~~안타깝습니다.
이 더운날에 그누님들의 눈을 즐겁게 해드리려고 했는데..
시원한 숲길 사진으로 잠시 눈의 피로를 풀어 보세요.
바지 가랭이 붙들고 말리셔도
자유이미지에 시방부터 도배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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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어떤 스타일인데요?
이미연? 김남주? 고현정?
여담이지만 김승우는 복도 많습니다. ^^;;
한마디로 딱~
윤정언냐 스타일이었습니다.
아흐..기자수첩이나 명함만 가지고 갔었어도
정식으로 몇장 찍어 올수 있었을텐데...
복이 많으십니다. 하늘이 女色을 피하게 하셨으니..ㅋ
하하..
그게 그렇게 되는거군요..
오 기자수첩..
오사카 경찰신문지부 수첩 들고 가면 될가요%%^^
가계부도 괜찮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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