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달려온지 6년~~ 난 무엇을 했을까요???

정말 해보고 싶던 일을 배워 달려온지 6년째입니다.
 
그러나 맘 한구석에서는 뿌듯함과 허무함이 교차하네요..
 
암것도 이루어놓은 것도 없는거 같구~~
 
자꾸만 다른곳으로 눈을 돌리게 되네요.
 
나이탓인가?? 열정이 사라진건가???
 
다시금 아자~아자~ 화이팅하고 있는 새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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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아쟈아쟈~~~몽키~~!!^^

농담이구요~~~

화이팅하세요~~~^^
원투 몽키 뜨리 원투 몽키 파이브
몽키~~~ 부라더쓰~~~^^
내 생명을 앗아가지 않은 모든 것은 나를 강하게 한다... 어디선가 들은 격언입니다.
웹이라는 길에 들어선지 13년째.. 여전히 삽질중입니다만..
이것이 나를 강하게 할것일한 생각엔 변함이 없습니다.
힘내세요~
힘내세요. 또 다른 날이 있잖아요~~~

그런데 열심히 달려 오셨다고 했는데 왜 의문이 생길까요?
정말 진정으로 열심히 했는데 6년이란 세월을 허비(?) 하시진 않았을 것입니다.
뭔가 모르는 남아있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한 번 찾아 보세요..

뭔가가~~ 경험이라도 남아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열심히 해 보고 싶은 일을 다 이루실 수 있을 것입니다. May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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