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비옵니다..
폭우가 쏟아지더니
천둥번개가 난리가 아닙니다.
동생에게 우산 갖다 주러 다녀온 막내별이
온몸에 비를 홈빶 맞고 돌아 왔습니다.
물에 빠진 강아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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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어쩐지 부산분들 콧배기도 안보인다는...
부산에 내려야할 비가 왜 서울로 갔는지....
음주가무가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침에 다시 내리고 있습니다.
축축하지 않은...
촉촉한 아침입니다.
건대가서 찍은 엄한(?)샷 말고 막내별 근황이라도좀 올리시지요. 아버님!~~**
이동내는 푹푹 찝니다.
비좀 왔으면 좋겠네요.^^
안에서는 동생 휘어 잡으면서도
밖에서는 이쁜척하며 잘 지낸답니다...^^
비가 와서 구런지....시원하니;; 좋네요^^
모처럼 아침이 아침답게 싱그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