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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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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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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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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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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중국에 거주할때 이런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 아이가 비싼차(대략 5천마원이상)에 실수로 흠집을 내였습니다.
차주인이 그걸보고는 아이 뺨을 때리면서 이거 어떻할꺼냐라고 막 화를 냈죠
아이 아버지가 그걸 보고는 달려와서 차주인에게 차가 얼마짜리냐고 물었습니다.
차주인은 5천원정도한다 라고 하니 아이아빠가 잠시 기다리라고 하곤 은행에 가서 5천만원을 현금으로 찾아주었습니다.
그렇게 돈을 주고는 아이 아빠가 하는 말
"이제 내아이 빰에 기스낸거 물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