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바다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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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싱고하려다 5678 님 글이군요..^^
소래포구에서 조개구이 먹던 생각이 납니다.^^
갈매기가 날아오면 던져 주던 기억이..^^
이래서 전쟁이 납니다.
집이 엄하다니
ㅋㅋㅋㅋㅋㅋ
대신 가드릴수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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