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티님에 남친 분도 그누보드 회원으로 등록하시기를..^^
결혼을 앞둔 그 남친은 형편때문에 미룬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결혼해야죠..
오래전 아주 친한 친구에 여동생이 있었는데..
x차를 치워야 막내가 간다고(혼사)걱정하시던 생각이 납니다..^^
농담이지만 부모님에 걱정은 어디서나 마찬가지일 겁니다..
나나티님에 글을 보고 올려 봅니다..
나나티님 남친분 그누보드에 강제라도 회원 가입 시키세요..^^
격려와 조언해 줄 회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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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남친이 한글을 몰라요 음하하하 -ㅅ -;;;
요즘에는 순서 별로 신경 쓰지 않는 추세인 것 같네요 ㅋㅋ
몇십년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