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선생님을 울린 어느 학생의 답안지

b60d2b0de4c28c6fdc705f665f3570d6_1460010008_6341.jpg
 

 

 

학생도 울고, 선생님도 울고, 나나티도 울고 ㅠ

 

|

댓글 19개

ㅠㅠ ...
나자신님님도 울고
나나양 전신사진 보여준다고 하지 않았어요?
모두 보여주기 뭣하면 카톡연결?
헐 누가 보여준다고 그랬죠-ㅅ -?
마스크 쓰고 모자이크하고 누군지 알수 없는 가리딕색? 해서
보여주면 어캐해요
가리딕색이 뭐예요-ㅅ -?
그리고 신비로워야 사랑받습니다 ㅎㅎ
이미 이정도 사랑 받았으면 됬쨔나! 라고 한번 말하고 싶었습니다 ㅡㅡ
ㅎㅎㅎ 제 사진 찾는 게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텐데요... ㅎㅎㅎ
감동적이네요.
함께 우실 분 모집해요 ㅎㅎ
안 읽은걸로 할래요 ㅠㅠ
우는 분들 속출..
갑자기 DJ-DOC 노래가 생각나는군요 여름 이야기 ㅎㅎㅎ
올 여름에는 비키니를 입을 수 있을까...
참고로 한국 사람들은 외국가면 비키니 잘 입는다죠 호호호
다른 나라 언어하면 됩니다. ㅎㅎㅎ 가능하다고 봅니다.
ㅡ,. ㅡ 배가나와도 개의치 않고 ㅎㅎ
같이 울죠 ㅠㅜ
울컥 ㅠ
요즘 아이들..
그리고 선생님에 위로인가요..
동변상련이라 하기엔 친구 같습니다..^^
우리땐 저런 선생님 있었는지..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691
9년 전 조회 1,693
9년 전 조회 1,949
9년 전 조회 1,873
9년 전 조회 1,805
9년 전 조회 3,830
9년 전 조회 2,045
9년 전 조회 1,799
9년 전 조회 1,807
9년 전 조회 1,853
9년 전 조회 1,851
9년 전 조회 1,374
9년 전 조회 1,741
9년 전 조회 1,693
9년 전 조회 2,192
9년 전 조회 3,455
9년 전 조회 1,529
9년 전 조회 1,993
9년 전 조회 1,980
9년 전 조회 1,416
9년 전 조회 1,188
9년 전 조회 1,744
9년 전 조회 3,074
9년 전 조회 1,636
9년 전 조회 1,517
9년 전 조회 1,903
9년 전 조회 1,449
9년 전 조회 1,448
9년 전 조회 1,237
9년 전 조회 1,55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