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가 지고, 벚꽃도 지고 있네요.
다다음주 정도 도로가 한가해지면
윤동주 시인의 유고시 원고를 숨겨두었었다는 망덕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섬진강 다리 아래에 유채를 심었네요.
어둑해질 무렵 아이폰으로 찍었더니 화질이 엉망입니다.
꽃 피기 전, 잎을 따다 나물로 무쳐먹으면 별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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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제주도 가고싶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