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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가 지고, 벚꽃도 지고 있네요.

다다음주 정도 도로가 한가해지면

윤동주 시인의 유고시 원고를 숨겨두었었다는 망덕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fca53e12c0a454edd8bbcadcae88da2b_1460026319_955.JPG
 

섬진강 다리 아래에 유채를 심었네요.

어둑해질 무렵 아이폰으로 찍었더니 화질이 엉망입니다.

 

꽃 피기 전, 잎을 따다 나물로 무쳐먹으면 별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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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은은한 절경이네요. 잘 봤습니다.
유체 하면 제주도 아닌가요...^^
제주도 가고싶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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