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newsview?newsid=20160406103130487&p2m=false
이런 막강한 군인들이 있는지 미처 몰랐네요.
진도 앞바다까지는 너무 멀어서 못갔겠지요.
아무렴요.
저는 수영을 못해서 유격장에서 하강하며 "맥주병!"을 외쳤지만
막강 해군은 다르잖아요!
우리같은 땅개 똥포원들과는 격이 다르잖아요.
심심하면 한번씩 대북 침투훈련도 하잖아요.
아무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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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 상황을 몰라 이런 글을 쓰셨을리는 없고
도대체 의도하는 바가 뭐요?
적당히 합시다.
글솜씨가 없어서 어렵게 쓰지는 못합니다. 보면 아실텐데...
심지어 미국이 돕겠다고 했음에도 기다려달라였는데.. 오죽하겠어요..
미친 듯 뛰어들어 구조에 임해야는데... 가만 보자... 진짜 배가 넘어가나.. 얼마만에 잠기나... 일단 보자..
이런 식이었으니..
지휘계통에 대한 얘기죠.
어젠가 오늘 아침엔가 산악구조대 활동 영상을 봤는데...
20대 초반의 앳된 의경들이 아찔한 암벽을 오르내리더군요.
좀더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상급자들이 해야할 일이 아닌가 싶어 안타깝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