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공님 궁금해 하시니....

사진과 같이 알미늄 포스트를 지붕에 걸고 워크보드 올려서 좌우로 왔다갔다 하면서 일합니다.

처음 워크보드타면 조금 무섭지만 익숙한 사람들은 뛰어다니죠...^^

오늘은 첫날이라 일찍 들어와서 저녁먹으러 갈까 합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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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공사장에서 아시바(비계) 타는 일을 했었는데 비슷한 것 같네요 그땐 15층 타고 다녀도 무서운줄 몰랐는데 지금은 육증밑 쳐다봐도 울렁증 나네요ㅎㅎㅎ
옛날 생각 나네요
6메다 짜리 꽂을때 엄청 후달렷는데.....
ㅎ 맞아요 바람부는 날 더 그래요
엄청 욕도 많이 듣고 그러면서 배웠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냥 그일할걸 싶고 그렇네요
아재들 클라스가 엄청들 나시네요. ㅎㅎㅎ
높은빌딩은 여기서도 비계를 씁니다만 5~6층 높이는 그림에서 볼수있는 포스트(폴)을 씁니다.

저장비는 펌프잭이 달려 있어서 상하 이동이 자유롭답니다....^^
바닥과 지붕에 어떻게 고정하는지 궁금하네요.
사진의 지붕을 보면 고장과정에서 손상이 있을 듯 한데...

허리 쯤을 기댈 수 있는 가로 막대가 있으면 좋을 듯 하네요.
지붕의 싱글을 얼리고 그아래 못이나 스크류로 고정 합니다.
싱글(루핑) 아래에 고정 하기 때문에 지붕에 손상은 없구요.

가로로 대는 백벤치라는것이 있는데 무겁기도 하고
자꾸 걸려서 높은곳이 아니라면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일단 저는 2층 이상이면 눈을 감는 버릇이 있어서 사장님과 일 하기가 힘들듯 합니다. 지못미~!
한번 떨어지고나면 안무서워요.....ㅎㅎ
미국으로 이민가면 아파치님이 집지어준다는
루머가 돌던데 어디로 신청하면 되나요? ㅎㅎㅎㅎㅎㅎㅎ
그런일은 절대없으니 그냥 한국에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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