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기억을 펼치다 라는 프로젝트를 알게돼서
얼마안되지만 후원을 했는데, 오늘 우산을 두 개나 보내줬네요.
손편지까지 정성스레 적어서.. 정말 감동입니다!
진행 중인 투표가 없습니다.
댓글 8개
검정색이 꽤 고급스러워보이네요. 사진빨일까?
여전히 불평불만 많은 평범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일 뿐입니다.
좀 같이 하자능...
다른 기회가 또 생긴다면 그 때는 알려드리도록 하죠.
[http://sir.kr/data/editor/1604/fc03bb45fa3663dfc11963b960d4d279_1461025902_7976.jpg]
재고가 남을 것 같아 걱정했는데... 의외네요.
고마운 사람들이 생각 외로 많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