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

우산을 받았습니다.

세월의 기억을 펼치다 라는 프로젝트를 알게돼서

얼마안되지만 후원을 했는데, 오늘 우산을 두 개나 보내줬네요. 

 

손편지까지 정성스레 적어서.. 정말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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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사람이 달라 보이네요.
우산만 보입니다만...

검정색이 꽤 고급스러워보이네요. 사진빨일까?
그럼 우산만 보시면 되죠.
사람이 달라보이긴요.. ^^;
여전히 불평불만 많은 평범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일 뿐입니다.
조용조용 의미있는 일 많이 하신다능...
좀 같이 하자능...
다른 사람의 취향 등은 알 수가 없으니 함께하자고 하기가 힘들죠.. ㅎㅎ
다른 기회가 또 생긴다면 그 때는 알려드리도록 하죠.
주문방법이 생소해서 방법을 문의하는 사이 벌써 우산이 다 팔렸다네요.
재고가 남을 것 같아 걱정했는데... 의외네요.
고마운 사람들이 생각 외로 많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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