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질과 막귀
최근에 G5 스마트폰의 홍보를 통해 hifi B&O 라는 모듈이나 그것의 회사와 음질에 대해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용을 해보거나 실제로 들어본적은 없습니다.
인간의 귀가 듣는 소리라는것이 본디 모든 소리를 다 들을 수 없는 귀 일텐데요.
그러면 저런 디지털 음질이나 음향이 없는 악기 연주의 소리와 그것을 저장해서 듣는것이 소프트웨어에 따라 전혀 다르다는 주장으로 보이는데,
저는 막귀라 그런지 그게 스피커의 차이가 아니라는것이 아직도 잘 이해가 안되네요.
싸구려 스피커와 그렇지 않은것의 차이는 알겠지만,
나는 옛날사람이라 그런지 mp3 의 kbps 나 들어봤지... 음.
음질이 좋다는 기준이 뭘지.
그리고 요샌 360캠도 싸져서 폰에 붙여서 찍는것이 유행이더군요. 홈페이지에 파노라마뷰 작업하기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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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욕심을 내자면 한도 끝고 없죠.
판매 가격을 보니, 내 귀에 장애가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한편으로 들어서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