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질문, 민감한 반응, 똑같은 질문, 뻔한 답...

질문답변은 수행하기 이전의 예측만으로 돌아가는 곳이 아니며,
타인의 숙제를 일일이 대신하고 그 결과를 보고해 주는 공간이 아닙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다는 것 바로 그 자체는 전혀 큰 문제가 아닙니다.
무언가를 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시도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또한 당치도 않아 보이는 질문 자체가 나쁜 것도 아닙니다.
 
다만, 간혹 엉뚱하고도 황당하며 반복되는 듯한 느낌을 보이는
질문자의 질문 바로 그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뜬구름만 잡고 번거로움을 싫어하며 실패를 두려워만하는,
바로 그러한 질문자의 질문 자세가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아무리 생소하고 모르는 부분에 대한 일이라 할지라도,
시도해 보지도 않고 답변을 구한다는 것은,
때로는 그 자체만으로도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봅니다.
 
( 사실 생소한 것은 아니지요.
( 이미 접했고 답을 구한다는 사실과 상황 그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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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마음이 불량하니까 질문도 정성이 없습니다.
그 자신은 정녕 알고 있는 사실도 이기주의라 답변을 안하죠... 귀찮아서리..
또..
눈팅을 하다가 차라리 그냥 긁어가면 이해합니다.
어차피 유익하게 쓰려고 만든거니까요...
왜.. 사람들이 고생해서 답변하고 스킨만들고 하는데
감사하거나 고맙거나 잘쓰겠다 거나 일언반구 글은 고사하고
무슨 윗사람 처럼 턱하니 싸인하듯 리플에다가
스크랩용으로 몇자 써놓고 말입니다.
그러지 맙시데이~~ ㅜ,ㅜ
저같은 경우는 시도 하다강...수회에 다 날려 버리궁
하니껭...이젠~~겁이 나네요.ㅠㅠ

구래서...좀더 신중을 기하게 되더라고요

하다보면...나만의 지식에 이케하면 될꺼양 하면서
합리화에 빠져 들게 되더군요..

초보라 어쩔수 없나 봅니다.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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