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산을................................
아침 일찍 와이프가 배가 아프다더군요.. 산통인것 같았습니다..
급하기 부리 부리 우린 출산 준비물을 챙겨서 아침에 쌩~~ 하고 해운대의 산부인과로 향했죠..
애가 나온다고 와이프는 겁 먹고.. 전 정신 없고...
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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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애기는 잘 큰답니다. ㅡㅡ;; 아직 멀었답니다.. 채했다고 하네요 ㅡㅡ;;
다시 광안리 센텀 병원으로 가서.. 약먹고 지금 막 출근 했습니다..
아아..... 아빠 되는줄 알았는데 ㅎㅎㅎㅎ 정신 없었습니다 ㅜ.ㅜ
요즘 거이 5분 대기조 입니다. ㅎㅎㅎ
아이가 커 가면서 위장을 압박해서 잘 채한다고 하네요...
ㅎㅎ 정신 없는 하루였네요 ^^;
제목이 좀 낚시 같은 기분이들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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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많이 놀라셨겠네요....^^
몸관리에도 신경을 좀 쓰셔야 겠네요....
아기는 엄마 혼자 키우는게 아니랍니다....아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저희 와이프는 예정일이 14일입니다.
그래서 지금 저녁에 3시간씩 운동하고, 다녀올곳 있으면 다 다녀오라고 의사선생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아직 대기는 안하고 있는데, 이것저것 물품꾸리기 막바지 하면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네요^^
근대 첫째라서... 긴장됩니다 ㅡㅡ;;
그럼 아직 한참 긴장 안하셔도 되겠네요~
저희 와이프는 예정일이 9월 14일입니다.
저희도 첫째구요~ㅎㅎ
그래서 임산부들이 트림을 자주(?)한답니다.^^
증거 확보용 발목잡기....^^
나중에 와우러브님께 쪽지로....호호호~~*
아기 쉽게 낳으려면 산모가 많이 걸어다녀야 됩니다.
최대한 많이(무리는 하지 마시고) 걸어다니게 하세요.
출산일 다되서 힘들다고 누워있으면 출산이 힘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