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부의 날 이라합니다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제정한 날이라네요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어버이날 챙기랴 어린이날 챙기랴
정작 자신들 챙기는것은 뒷전인 부부 여러분
오늘 하루만이라도 스스로에게 서로에게
토닥토닥을 좀 해줍시다.

그나저나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운다는 제정 의미는 매우 에로틱하네요 힣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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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이제사 알았나 봅니다.
제가요? 음... 음... 그런가 봅니다 ㅜㅜ
아뇨, 부부의 날을 만드신 분 말씀입니다.
어제 쇼윈도 부부였다고 선언을 했던 영상을 보며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웠었는데 오늘이 부부의 날이었네요..!! ^^
어느 부부 이야긴가요?^^
다들 어느 정도는 그럴거라 생각합니다.ㅎ
남편이 개그맨인 부부였어요..!
아 혹시 박미선? 이봉원?
오늘 뭘 하면 되죠?
이런 날을 따로 기념해 본 적이 없어서...
'외식'하면 되나요?
자식들 부모 위하느라 정작 소중한 것을 잊고 지내지 않나 싶네요. 외식도 하시고 뽀뽀도 한번 하시고... 그러시면 좋지요^^
저는 둘이 함께 영화 보고 외식할 예정입니다..!! ^^
아이들끼리 영화보라고 하고요..!! ^^
좋네요^^ 아마 좋은날이 될겁니다.
아~
너무 늦었다.....
여파가 올까요? ^^
아직 늦지않았습니다^^
빨리 저녁이라도 같이 나가 보셔요
웁! 방금 차 키 가지고 나갔는데요...
그럼 밤에 뽀뽀라도 따뜻하게 해주셔용힣
가장 많이 들은 말중 하나가 전생에 웬수가 부부로 만나다고 합니다..^^
기왕에 웬수를 만날거면 현생에서 잘 생긴넘, 돈 많은xx 를 웬수로 만들자던
농담이 생각 납니다..^^
돈많고 기셋좋음 안만나지요^^편안하게 그리 생각하세용
부부의 날도 평일 이라면 공휴일로 지정해야 ㅠ.ㅠ
그러게요. 진짜 중요한 날인데 정작 무게감은 덜하네용
그랬군요
네 그랬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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