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친구 녀석 축가부르러 가요-!!

최근들어 친구 녀석들도 하나둘 장가를 가네요..!

벌써 가정을 꾸릴 나이라 슬프네요 ㅠㅠ

선배로써(?) 조언을 해주고 다녀요ㅎㅎ

잘 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녀와야 겠습니다!
|

댓글 4개

그렇게 한 시대를 살다가 가는게 인생이겠죠..!! ^^
선곡하신 축가 제목은요? ^^
잘다녀오세용 ㅎ
5월에 신부란 말이 있습니다..
아 친구는 신랑이겠구나..
축가까지 불러줄 정도면 친분도 친분이지만 상당한 노래실력 이세요..^^
좋을때 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4,531
9년 전 조회 2,015
9년 전 조회 2,496
9년 전 조회 2,796
9년 전 조회 3,346
9년 전 조회 2,290
9년 전 조회 2,548
9년 전 조회 3,352
9년 전 조회 2,309
9년 전 조회 2,787
9년 전 조회 2,918
9년 전 조회 2,500
9년 전 조회 2,310
9년 전 조회 2,624
9년 전 조회 2,286
9년 전 조회 2,394
9년 전 조회 2,599
9년 전 조회 2,872
9년 전 조회 2,589
9년 전 조회 2,730
9년 전 조회 2,382
9년 전 조회 2,030
9년 전 조회 2,321
9년 전 조회 2,401
9년 전 조회 2,459
9년 전 조회 2,222
9년 전 조회 2,290
9년 전 조회 2,215
9년 전 조회 2,546
9년 전 조회 2,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