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앤칭따오 를 상표권 등록해 뒀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것도 상표권 등록을 해 놓아야 하는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나중에 누가 등록했다고 하면 배좀 아프겠네요.
6000원
반찬으로 나온 열무김치와 가지볶음 좀 넣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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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어린시절 청국장을 먹고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똥냄새가 난다고 놀림을 받아본적이 있네요...쩝
냠냠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