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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2016. 6. 17, 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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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의 짧은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시차(30분?) 적응 때문에 피곤하네요.

제가 여행 동안에 보고싶어 했던 것은
골목길, 차, 사람, 상가, 주택 같은 소소한 것들이었습니다.
마지막 날, 원족을 가는 예쁜 꼬마들을 만났네요.
친구들이 속속 도착할 때마다 환성을 지르고, 고사리 같은 손을 흔드네요.

6년전, 후쿠오카를 다녀왔는데... 그 때 가이드를 또 만났네요.
학구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꽤 말을 잘 하는 가이드인데
몇개는 똑같은 레파토리라 내가 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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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2박 3일이라.. 너무 아쉽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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