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띄엄 띄엄 들어왔더니 낯설군요.
달수님.
나스카님.
천상재회님.
까짓꺼님.
진아맘님.
뜨락님.
시그너스님.
zzzz님.
양들의 친목님.(제발 예전이름으로 다시 돌아오셔요. 흑 ㅜ.ㅡ )
포토플라이님.
에.. 또.. 일단 여기까지 대충 마구 적었습니다. 이름 누락되었다고 슬퍼하지 마셔요. -_-;;
기타등등님들...
... 저 요즘 우울해요. 히잉~
P/S 정신적 스트레스에 평소 한번도 멈추지 않았던 장운동이 약간 멈추는 기미도 보이는 통에
반가운 응가를 요즘은 자주 못찾아뵙는 상황까지 갔습니다.
개인적인 일도 일이고.. 도움이 필요한곳에 도움도 못드리는 일까지 겹쳐서 마음이 씁쓸합니다.
개인적으로 도와주고 싶으신 분들은 닦지말고 씻을 수 있는 그 무엇으로 저의 하반신을
깔끔하게 가꾸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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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짜증날땐 짜장면을 드세요....호호호~~**
또는 어떤 코맨트를 보고 죽고싶을땐 죽을 쓸까요, 죽염치약을 눈에 바르고 거리를 헤맬까요?
.. 이렇게 헛소릴 해대는 상황까지 갔을땐 헛간에 가야하나요?
주여.. 酒여~
11시에 약속대로 마트에서 닭을 사왔죠... 비둘기 크기입니다.
모진풍파 견뎌가며 푸념을 받아주다보니..ㅜㅜ
술안주가 必요 없었쑤앙~
저희 달수방송은 심의규정을 준수합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그리고 혹시 비둘기를 닭이라고 팔고있는지 모르니 CSI 마이애미나 국과수에
의뢰를 해보시고 문제가 있을시엔 닭으로 위장한 비둘기를 들고 마트앞에서
천사날개옷을 입고 조류가지고 장난치지 마라고 뒤집어 엎으시면..
한동안 집에 비둘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마트에서 알아서 냉장고를 채워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천사날개옷은 천상재회님이 유료로 대여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자결제 업체에서 천상계와는 거래할 수 없다고 하여 무통장만 사용하신다고 합니다.
그넘들 또 상당히 까다롭게 구나 봅니다...에궁.....
아무쪼록 잘 해결되시길 기원합니다....^^
혈압이 확 오를정도로 이상한 말만 들었습니다.
이게 언제부터 은행권의 손에 넘어갔는지도 모르겠지만 ( 정부 아저씨들이 돈좀 많이 받았겠죠? )
몇년 전 부터 은행권과 카드결제사쪽에서 쥐락펴락 할 수 있도록 바뀐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요것들이 CP랑 달라붙고 CP는 또 저희바닥의 큰곳이랑 달라붙어서 짝짝꿍하기로 한거 같더군요.
편법을 알고는 있습니다만 그 편법또한 매우 만만치 않은것이라 함부로 움직일 수 도 없는 상황이구요.
돌아버리겠어요.
일단 한번 부딪혀 봐야겠습니다....
저도 작업중인 곳에 연결을 고민해야 하기에.....ㅠ.ㅠ
씨ㅂ 이 등록불가 단어군요. 한글자만 있어도 등록이 안되네요. 이거 단어단위로 가야할것 같은데..
에공...머리만 복잡하고 진도는 안나가고.......그러나 마음은 룰루랄라~~!
잠시 동네 한 바퀴 바람 좀....호호호~~**
미칠지경이네요. -_-;
그래도 함 자봐야겠어요. 기필코 잠좀 자고 생각좀 해봐야겠습니다.
이슬이를 껴안고 밤새도록 뒹굴었더니 허리가 ~~~~ ..... ^^
그러니까 허리가 아프시죠! 호호호~
이런 농담은 너무 부끄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