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노숙자들의 어머니'는 한국인

'LA 노숙자들의 어머니'는 한국인
65세 김연응씨… 20년간 매일 200명 식사 제공
LA타임스 특집서 선행 소개
60대 한인 여성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집 없고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해온 것으로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미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11일 캘리포니아 섹션 1면과 3면에 걸쳐 시온복음선교회를 이끌고 있는 김연응(65·미국명 글로리아 김·사진)씨의 삶을 소개했다.
신문에 따르면 김씨는 20여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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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 년.. 대단하신분 같습니다. ;-)
예전에 tv 에서 그 분 나오는 봤는데 아직 여전 하신가 보네요 ^^
오 대단하신분이네요~!!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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