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요?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바라미입니다.
2005년 11월 이후로 저를 보신 분은 없을텐데요 :)
 
제 지금 신분을 아실만한 분은 아시겠죠.
인터넷을 할수 있으면서도 귀찮아서, 혹은 관심이 없어서 그냥 가끔 눈팅만 하다 오늘 안부 올리옵니다.
 
제가 한 때 여기에 불었던 유료화 토론 바람때 조금 실망 한뒤에..;;
다른 프로그램에 흥미를 빼았겼다가 거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누보드가 나쁜 프로그램은 아닌데도요.. :)
제가 좀 그렇습니다.. 뭔가 열중했다 흥미를 잏으면 시들해지는 성격이라..;
특히 IT 쪽으로는.
이해해 주시길 :)
 
오랜만에 들어와서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옛날 기억도 해보았습니다.. 후
지금 보기엔 왜 그리 유치한 문구들을 자주 썼는지. 보기 민망합니다 :)
 
냐하..;
 
게다가 제가 국내의 쓰레드형 게시판 보다는 phpbb 같은 포럼형을 더 좋아하게 된지라..
더욱 뜸해졌습니다 ..;
 
앞으로 가끔이나마 들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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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저도 phpbb 처럼 포럼형을 더 선호합니다.

새로운 그누버전 (4.0.9)는 포럼형으로 정렬을 할 수 있구요.
근데 .. 일반게시판을 사용하시던 분들이 많이 해깔리시더라구요.

포럼에 길들여지면 일반게시판이 많이 불편하다고 다들 입을 모아 말하지만 ( 이미 맛본사람들은 말입니다요. 우헤헤 )
컴의 특성상 예전걸 고수하려 하는 경향이 강하니 앞으로도 쉽게 바뀌지는 않겠죠.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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