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 파일 또는 디렉토리가 손상되었기 때문에...
'×씨바' 1TB 외장하드를 몇년동안 잘 사용하고 있는지라
동일한 회사의 2TB를 구입했습니다.
해당 용량에서 제일 고급진 제품으로...

한참 신나게 기존의 외장하드 자료를 옮기는 작업을 하던 중 오류가 나더니
하드가 사라졌습니다.


RAW로...
앞의 101MB는 왜 생겼는지 모르겠고...
함께 망가진 기존 자료(파일 또는 디렉토리 손상)들은 'Chkdsk'로 복구했습니다.
포멧하고 다시 백업작업을 했더니... 또 마찬가지의 오류가...
해서 외장하드를 교환 받았는데 또 오류가...
'×씨바'를 도저히 못쓰겠으니... '씨×이트'로 바꿔주던지 환불해주던지 해달라고 요청하고
회수하러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6. 8. 8 에 주문했고
처음 반품 교체 받았을 때 색갈이 다른 것으로 착각해서 되돌려보내는 실수까지...;;;
추석 명절까지 끼어... 회수 요청이 (택배사에서) 실종되어 다시 회수 요청...
언제 AS가 완료될 지...ㅠㅠ

집의 구린 (그러나 나름 쾌적한) 컴퓨터에서 작업을 했었는데...
올해 2월에 구입해서 그동안 멀쩡히 잘 쓰고 있던 USB 3.0카드가
이 소동으로 망가진 모양입니다.
USB 스틱 메모리를 꽂아 뭘 하나라도 집어넣으려고 하면... 뱉어버립니다.
왜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것일까요?
단지 재수가 없어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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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가격대비 용량은 적지만 SSD 의 가격이 점점 내려가고 있기도 하고,
클라우드 서비스도 점점 좋아질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는... 저는 좀 불안하더군요.
내 정보가 어디엔가 떠 다닌다고 생각되어...;;;
HDD에 자료가 날라갔다면 추석이고 뭐고
업체 가서 뒤집어 놓아야겠죠 ㅎ
이리저리 허비한 시간들이 아까워 그렇지요.
그리고 시골 촌놈이라... 서울 가면 어디가 어딘지도 몰라요...;;;
이렇게 생각하세요.
생각할수록 열받아요.^^
저번에 까메...쓸때는 스켄하겠냐고 한번도 안그러더니...
이번것은 6개월 정도되었는데 2번이나 뜨네요.
불안합니다. 빨리 바꿔야겠어요....
하드 애먹이면 스트레스 이만저만이 아니죠?
시게이트도 답이 아니라면... 차라리 환불해달라하고 몇개월 더 있다가 구입하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아직은 대략 200GB 정도 여유가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