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 번호판....

언제 미국까지 진출 했을까?
그럴리는 없겠지만 리자언니 차가 아닌지 잠시....ㅎㅎ
주행중에 SIR 라고 적힌 번호판이 보여서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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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오... 신기하네요... 귀중한 걸 잡아내셨네요 ㅎㅎ
무심코 바로 앞차 번호판을 보았는데 SIR 이 눈에 띠어서요...^^
아놔 운전중에 이러시는거 아니라니깐요
빨간불 정차 중이었답니다....ㅎㅎ
리자님 개인 번호판을 이렇게 공개해도 됩니까.
리자님 그렇잖아도 추석 맞이 미국 가신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벌써 가셨군요
미쿡에 오신건가???
모르셨어요?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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