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 번호판....

언제 미국까지 진출 했을까?
그럴리는 없겠지만 리자언니 차가 아닌지 잠시....ㅎㅎ
주행중에 SIR 라고 적힌 번호판이 보여서 찍어 보았습니다.
|

댓글 8개

오... 신기하네요... 귀중한 걸 잡아내셨네요 ㅎㅎ
무심코 바로 앞차 번호판을 보았는데 SIR 이 눈에 띠어서요...^^
아놔 운전중에 이러시는거 아니라니깐요
빨간불 정차 중이었답니다....ㅎㅎ
리자님 개인 번호판을 이렇게 공개해도 됩니까.
리자님 그렇잖아도 추석 맞이 미국 가신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벌써 가셨군요
미쿡에 오신건가???
모르셨어요?
힝~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700
9년 전 조회 1,730
9년 전 조회 1,968
9년 전 조회 1,853
9년 전 조회 1,702
9년 전 조회 2,020
9년 전 조회 1,828
9년 전 조회 2,303
9년 전 조회 1,832
9년 전 조회 1,946
9년 전 조회 2,154
9년 전 조회 2,149
9년 전 조회 1,808
9년 전 조회 2,053
9년 전 조회 2,070
9년 전 조회 2,457
9년 전 조회 2,131
9년 전 조회 2,163
9년 전 조회 3,954
9년 전 조회 1,855
9년 전 조회 3,458
9년 전 조회 2,617
9년 전 조회 1,723
9년 전 조회 1,745
9년 전 조회 1,654
9년 전 조회 2,547
9년 전 조회 1,721
9년 전 조회 1,939
9년 전 조회 2,013
9년 전 조회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