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중립이라는 것이 참 지키기 어렵습니다.

· 2006-09-26 (화) 05:13:21 · 2063 · 2
요새 참 심적부담이라는 것이 갑자기 느껴집니다.
 
누구는 그럴때 구름과자를 후후후
 
누구라고 밝히진 안겠습니다.
 
뭘까요.
 
ㅎㅎㅎ
 
갑자기 예전 모 중학교를 거쳐 옆에 모 고등학교를 다닐때 점심시간
바로 옆에 모 대학 구내식당에 가서 점심을 사주시면서
선생님의 후배들과 인사를 한적이 있습니다.
 
ㅎㅎㅎ
 
에고 10년뒤에 회사를 창업한 후 찾아뵙겠다고 했는데
학교를 모 유명한 건설회사에서 삐까번쩍하게 바꿔 놓아더군요.
 
사실 그 선생님의 뒤를 밟았다면 그 분이 모 교수님의 직계제자이기도 해서
새 사진이나 찍으러 같이 다녔을지도 모릅니다.
 
중립이라는 것은 그냥 입 다물고 있는게 편할지도 모릅니다.
 
컴퓨터에 빠져서 제 나이에 반정도를 함께 했는데 ㅜ.ㅜ
 
구름과자여...
 
우리도 프로젝트중에 음악방송하는 것이 있어 할려고 했는데  
그거에 치중해야하겠습니다.. 
 
|

댓글 2개

2006-09-26 (화) 11:35:22
중립을 주창하면...
박쥐같은 회색주의자...
현실적이지 못한 이상주의자로 낙인 찍히기 딱좋은 세태...
인간은 어쩔수 없이 정치적이 되야하나 봅니다...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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