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두뇌회전을 위한 준비운동
난이도)a
다음의 인물중 고구려의 위대한 왕은?
1,누루하치
2,징기스칸
3,고이즈미
4,광개토태왕
난이도)b
다음의 인물중 고구려의 위대한 왕은?
1,붉은 엉덩이 원숭이
2,죠지부시
3,장수왕
4,둥근접시머리나사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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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왕'의 의미가 아니라,
제국을 건설한 황제를 지칭하는,
바로 '광개토대제'라 칭하는 것이
가장 적합한 칭호라고 합니다.
저도 배울땐 광개토대왕으로 배웠으니.. 아무튼 고구려 대단 한것 같습니다.
다시 우리나라 역사가 그만한 힘을 가질때 까지 살아 보고 싶습니다.
민족성 이야기 하면 바보처럼 생각하는 시류죠.
김좌진,청산리,봉오동.. 홍범도..
홍범도장군의 딸은 살아있는데..정작 요따구 밖에 못하는지.ㅠㅠ
고구려의 위대한 왕들중의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라고 물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우리 민족의 자존감을 되찾는 국학운동에 모두 참여합시다~
어릴적에 식민사관에 사로잡혀 가르친 역사시간이 한심하게 느껴지네요.
930번의 외침중 가장 넓은 부동산을 가진때..
저 넓은 강냉이 밭은 일주일간 기차를 타고 달려도 끝이 없다는데.. :-)
만 세~ 최에고~
오달수님을 국회로!! ^^
고생 많으셨습니다.
습작하시는 것 만으로도
시간이 모자라셨을 텐데...
(오시인님!!!)
거기에서 정말 고구려편을 보고 감동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실증주의 사학은 일제때 한민족 민족적 역사적 역량을 대단하지 않은양 포장하기 위하여 구축된 식민사관을 계승하여 옷만 갈아 입고 실증주의로 위장한 부류에 불과...
실증주의 사학
내셔널리즘에 치우친 민족주의 사학은 위험하다...일본의 고,근대사왜곡과 중국의 일련의 동북공정과 다를바 없다...
역사도 정치색을 띄면 본질이 희석되는가 봅니다...
6.25때 사망한 유해를 지금도 끝까지 찾아서 안장하는 미국의 모습.
4.3사건 처럼 같은 민족에게 총을 겨눈 일은 민족을 위장한 독재주의죠..
그에 이어 좉선이 500년간 그지같은 인습만 물려주었고 그걸 열심히 답습하고 있다죠.
아아~~~ 다시 철학적 고찰을 해야 한단 말인가.
만수산의 드렁칡이 얽히고 섥힌들 어떠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