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지 맙시다...

· 2006-09-25 (월) 06:18:08 · 2310 · 7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며칠씩...
최장 일주일간 한숨도 안자고 밤샘해도
끄덕 없었는데
이틀 반나절 새웠다고
선녀의 하늘거리는 속치맛 자락이 나풀나풀 보입니다.
여기서 하루만 더하면....
아마도 속치마가 아닌..속옷이...@@
거기서 더 나가면 안되겠죠?
 
 
행복한 일주일들 되시길.........................................
마이 행복한...
 
밤새지 맙시다..ㅠ.ㅠ
 
|

댓글 7개

저는 책상위,의자..암데서나 곧 바로 잡니다.
자는게 남는거^^;;
2006-09-25 (월) 07:56:16
목아파요[...]
그럽시다.
2006-09-25 (월) 14:22:58
건강하세요.. 건강하세요.. 건강하세요 X 1,000 = 행복보장..
최장 일주일간 한숨도 안자고 밤샘해도
끄덕 없었는 것이 오히려 비정상 같은 데요?

전 하루만 안자도 왠종일
(선녀의 하늘거리는 속치맛 자락이 나풀나풀) 아른 아른 한데요. ㅜㅜ;
2006-09-25 (월) 22:06:10
요새 다른 때보다 더 피곤한게 일교차가 커서 그런게 아닌가싶어요.
저도 잠도 많이 오고 쉽게 피곤해지거든요..... ^^
솟치마까지... ㅋㅋㅋㅋ 얼레리 꼴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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