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지 맙시다...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며칠씩...
최장 일주일간 한숨도 안자고 밤샘해도
끄덕 없었는데
이틀 반나절 새웠다고
선녀의 하늘거리는 속치맛 자락이 나풀나풀 보입니다.
여기서 하루만 더하면....
아마도 속치마가 아닌..속옷이...@@
거기서 더 나가면 안되겠죠?
행복한 일주일들 되시길.........................................
마이 행복한...
밤새지 맙시다..ㅠ.ㅠ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7개
자는게 남는거^^;;
끄덕 없었는 것이 오히려 비정상 같은 데요?
전 하루만 안자도 왠종일
(선녀의 하늘거리는 속치맛 자락이 나풀나풀) 아른 아른 한데요. ㅜㅜ;
저도 잠도 많이 오고 쉽게 피곤해지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