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 뻥량 "은?

술마시는 한도는 주량!
뻥튀기를 실증나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량... "뻥량"^^;
 
틀린가요?
저는 성격은 내성적이며 주량은 소주 두홉, 뻥량은 3장 입니다ㅡㅡㅋ.
언젠가 먹어보니까 맛있던데
예전의 "뻥" 이 아닌것 같네요.
쌀과자죠.
마님이 내게 쌀과자를 주시는 이유는 ?
 
"쌀"을 "살"로 발음하는 사람들이 있죠.^^;
"쌀" 해보세요~
 어허~ ㅠㅠ 다시한번 "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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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살~
살~~~

사알~~~~~

우띠~~~~!
학ㅡ실히 해보세요. 쏼~ㅋ
솰~
월요일 입니다. 좋은 한주되세요...^^;
쏴알~~~~!

학실히 해도 쏴아알~~~! 이넹.....ㅠ.ㅠ
소주 두홉이라고 하시면,
한병이 주량이신가 보군요.
물론 술 자체를 적당히 즐기는 수준을
주량이라고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요즘 당췌 술이 땡기질 않습니다.
정다운 친구나 만나서 핸폰끄고 마시면 모를까..^^;
쌀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한번 더!

쌀쌀!!!
"쌀" ! ??

뻥량은 1장이면 충분... ! ??
입만 벌리면 '뻥'

중국영화를 볼 때마다,
습관적으로 하는 말입니다.

"쟤네들은 입만 벌리면 뻥이야! 뻥뻥뻥뻥!!!"
~라구요.

사알

강추 ~~ ..^^

뻥튀기는 먹다가 허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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