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숙영의 OOFM 금일 뉴스

- 이숙영의 OOFM -
 
간추린 몇몇 뉴스 항목 중,
다음과 같은 내용이 귓전에 남아 있습니다.
 
최근 한국의 대학생 기초(수학)능력평가를 실시한 결과,
초등학생 수준의 분수(분수의 크기)를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이
현 시점에서 14% 정도라고 합니다.
 
이는 2002년도 대학생 선발 자율화(...)와,
기타 OO의 정책이 주먹구구식으로 '몰아 부치기'에서
비롯되었다는 목소리가 강력하게 제기되고 있다고 합니다.
 
 
일례로 17/33, 34/50, 0.4 과 같은 숫자의
크기 관계를 이해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또한, 40% 정도는 중학교 2학년 수준의
수학능력에도 미치지 못했다는 머시기가 있습니다.
 
대~~충 그러려니 했었는데,
방송에서 대 놓고 퍼센티지까지 공개하는 것을 보니...
심각하긴 심각한가 봅니다.
|

댓글 3개

평생교육법이라는 법도 있긴한데 요즘 너무 공부를 안 하는 것도 문제는 문제입니다.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없다는
진리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죠
그래도 한국인들 수학 잘해요.. 나와서 공부하는 입장에서 보면 한국학생들 자랑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게시물 내용은 조금 충격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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