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한국… 사람들이 떠난다

해외 이주 이민 박람회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해서
탈출(?)을 도모한다고 합니다

좁은 땅에서 아웅다웅하느니
넓은 다른 나라에서 기량을
펼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왔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아이의 교육을 위해
보다 나은 생활을 위해
여러가지 이유로 탈출(?)을
모색하는 분들을 보면서
마음이 착잡합니다

어쩔수 없어서 가시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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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인간은 본디 보다 낳은 환경에서 살고자 하는것이 당연지사 아닐까요.

아이교육이 아니더라도 말이죠.
해외 이민해도 고생은 마찬가지일겁니다.
그것을 깨닫는 것이 어렵죠
현재 환경에 만족하지 못하는 자 떠나라~~

자유로이 떠나 새로이 정착한 땅에서
문화와 규율 등 새로운 환경에 만족할 자신이 있다면...

저도 가끔은 떠나고 싶은 마음 굴뚝 같지만
새로운 환경에 대한 자신감 부족이 너무 크네요...
후회할 가능성이 99%라고 생각되니...
글로벌 시대에...글로벌 마인드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떠나시는 분들의 선택은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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