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안동에서 내려오던 길이었습니다.

오늘 새벽에 안동에서 내려오던길에 북대구 IC 근처에서 위험하게도 고속도로에서 한 아주머니가 손을 흔들고 계시더군요~
 
다행이 뒤따라오는 차가 없어서 태워드렸더니~ 화물차를 상대로 커피를 파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요즈음 정보화시대라면서 커피를 판매하는데 대해서 상당한 자부심을 가지고 계시더군요~
 
오늘도 한가지 배웠습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http://cafe.naver.com/bobong1.cafe 제가 운영하는 카페입니다. 언제든 들러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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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훗 아주머니의 커피로 인해 한잔의 여유를 느끼셨나요?

정보화도 분야는 분야입니다만 인간미를 상실하면
그건 기계입니다.

하지만 카페에는 안 가보겠습니다. 정중히 죄송합니다.
제가 버섯카페를 운영중입니다. 건강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꼭 필요하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제가 정성을 들여온것이구요~ ^^
행복한시간되세요~
정성들여 키운것은 무우도 인삼처럼 약용이 되겠지요..
임봉수님 카페가 번창하시고 좋은 버섯 많이 정성들여 만들어 주시기를~
감사합니다. 드림팀님~ 항상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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