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

고픔의 계절입니다.

· 2006-09-28 (목) 17:37:51 · 2138 · 7
날려버린 시간을 땜빵하느라
올빼미가 아니라
아예 밤 그자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 가을이 익어 가고 있는데...ㅠ.ㅠ
홈피의 독자들은 새로운 글 안올린다고 난리에다
시집 내는것 어떻게 되었냐고 협박까지...ㅠ.ㅠ
 
잠이 고픕니다.
그리고
술이 고픕니다............아주 많이요.
여행도 고픕니다.
|

댓글 7개

한가지 더요~ 홍홍~*
배도 고프시겠습니다.
조금 후면 냠냠을 하는 저녁입니다.

맛있게 식사하세요.
겨울잠을 주무시면..
언능 마무리 하시고 인천쪽 나들이를 좀 하시지유.....^^

(절대 염장 아니라 생각합니다...호호호~~**)
뜨락님 그리며 단풍 여행 가려고 합니다.
올해 단풍은 유난히 아름다울거라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확실한 염장이시네요....호호호~~**
좋은 정보감사합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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