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랜만에 도시락도 싸고,
어제는 반찬도 하나 만들었네요 ㅋㅋ
혼자 사니까 통 챙겨먹지도 않고,
뭐 해먹기도 귀찮아서
매번 라면 끓여먹거나, 빵 사먹었는데
귀찮아도 해먹어서 건강 좀 챙겨야겠어요 ㅋㅋ
이러다가 또 귀찮아져서 그만뒀다가,
다시 했다가... 이런 반복적인 생활 ㅋㅋ
아래는 어제 만든 ... 음.. 이름이 없네요 ㅋㅋ
오이랑 마늘쫑이랑 무말랭이 넣어서
고추장양념 무침... 했어요 ㅡ,. ㅡ ㅋㅋ
밥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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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급! 배고프네요.
이 글 쓰면서 사진을 봐서-_ - ㅋㅋㅋㅋ 식욕을 돋구네용 ㅎ
무채를 말려놓은애... 라고 생각하심 되요 ㅎ
이곳에 주소 남기면 되나요? ㅎㅎ
손맛이 최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