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오랜만에

 

오랜만에 도시락도 싸고,

어제는 반찬도 하나 만들었네요 ㅋㅋ

 

혼자 사니까 통 챙겨먹지도 않고,

뭐 해먹기도 귀찮아서

매번 라면 끓여먹거나, 빵 사먹었는데

 

귀찮아도 해먹어서 건강 좀 챙겨야겠어요 ㅋㅋ 

 

이러다가 또 귀찮아져서 그만뒀다가,

다시 했다가... 이런 반복적인 생활 ㅋㅋ

 

아래는 어제 만든 ... 음.. 이름이 없네요 ㅋㅋ

 

오이랑 마늘쫑이랑 무말랭이 넣어서 

고추장양념 무침... 했어요 ㅡ,. ㅡ ㅋㅋ

밥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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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엄첨 맛있어 보입니다.
급! 배고프네요.
@리자 저도 평소보다 빨리 배고파지길래 이상하다 했더니
이 글 쓰면서 사진을 봐서-_ - ㅋㅋㅋㅋ 식욕을 돋구네용 ㅎ
외국에서는 고추장만 있어도 한그릇 비우죠. 근데 저기 저 나노크기가 무 말랭이인가요?
@묵공 ㅋㅋㅋ 맞아요 ㅋㅋㅋ 무말랭이가 한국 무말랭이를 생각하면 안되고...
무채를 말려놓은애... 라고 생각하심 되요 ㅎ
@nanati 무를 하나 사서 응달지고 바람 잘 드는 곳에 말려 드세요. 말랭이는 식감으로 먹는 건데요.ㅎㅎㅎ
@묵공 얇긴한데 꼬돌꼬돌하니 먹을만 해요 ㅎ
오이 크기로봐선 꽤많은량 같은데...
이곳에 주소 남기면 되나요? ㅎㅎ
@BlueAngel 오이 세개 썰었어요 ㅡ,. ㅡ ㅋㅋ 그렇게 많진 않습니다 ㅋㅋ 일주일 정도 분량 ㅡ,. ㅡ
3가지 재료 조직감이 서로 달라서 빨리 드셔야겠네요^^ 오이부터 먼저 드세용~~
@쪼각조각 넹 ㅎ 금방 먹어요 ㅎ 양도 많지 않고 ^^ ㅎㅎ 매일 도시락 싸고 저녁 먹으믄 땡~
저런거 양념하기 귀찮으면 그냥 초장만 넣고 스스슥~
@잉끼다 파는 초장이 너무 비싸서 고추장이랑 양념재료들 사서 직접 배합해요 ㅋ
손맛이 최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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