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것도 지겹네요....ㅠㅠ
덴버에 돌아온지 3일동안 계속 누워 있었더니 허리가 다 아프네요...ㅠㅠ
내일부턴 다시 일을 시작하는데 몸이 고단 할듯 싶네요.
일~이주일 동안 덴버에서 일하다 세인트루이스로 아주 이동할듯한데
얼른 이동해서 아파트 얻고 케이블도 신청해야 뭐라도 할것 같습니다.
울마님 눈수술이 4월13일로 잡혀 있어서 맘도 찹찹하고 미안키도하고 그러네요. 집에가면 좋을텐데 회사 사정이 이래서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참! 산다는게 이렇듯 힘이 드는거라 다시 한번 느껴 봅니다.
내일부턴 다시 일을 시작하는데 몸이 고단 할듯 싶네요.
일~이주일 동안 덴버에서 일하다 세인트루이스로 아주 이동할듯한데
얼른 이동해서 아파트 얻고 케이블도 신청해야 뭐라도 할것 같습니다.
울마님 눈수술이 4월13일로 잡혀 있어서 맘도 찹찹하고 미안키도하고 그러네요. 집에가면 좋을텐데 회사 사정이 이래서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참! 산다는게 이렇듯 힘이 드는거라 다시 한번 느껴 봅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0개
저는 외지 생활을 총각때 잠깐 해봐서 그런 심정을 잘 모릅니다.
건강 챙기세요.
건강은 타고 났는지 감기 이외에는 튼튼 합니다...^^
그래도 맘편히 푹 쉬시는 게 좋을텐데~
산책이라도 좀 나가시고용 ^^
낼부터 다시 일이라시니... 건강에 유의하시고 다치지 마시고 화이팅입니다 ^^
차라리 일하는게 편해요...^^
사모님 눈수술 무사히 마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재미없게 전 그닥 반전은 없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