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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에 한번 주기로 오는 이 자작취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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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공사에 자신감을 얻어 자작 책상 들어갔다가 오늘 원목 판재 하나 불쏘시게로 만들었네요.

와이프가 오면 뭐라 해야 할는지... 

 

10년에 한번 주기로 오는 이 자작취미질이 저주 스럽습니다.


네 물론 원목 판재 다시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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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혹, 쫓겨나면... 깔고 자면 한결 낫습니다.
아직 바깥 날씨가 좀 춥거든요.
날 풀리면 캠핑갈려고 장작 구입했다. 하세요. ^^
@잉끼다 혹시 기혼이시면 와이프 충고는 무조건 따르세요. 악마는 남편옷을 입는 답니다.
원목판재라.. 비싼 땔깜구하셨네요...
@Rido 그냥 그때 파티클용 합판을 구하는 것인데 이러려고 변심했나봅니다.
그... 그러니까 말이죠... 기괴한 책상이라 불리는 어떤것을 사진으로 보여주세용ㅋ
@쪼각조각 수정수정 하다가 보니 마누라 올 시간이라 거실 치우고 일하는 척 하고 있습니다. 판재의 50%ㅠㅠ
후후 저도 자두 그런다는
@열린이글 빨리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거듭되는 환상에서 벗어나셔야 사랑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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