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영카트네요.ㅋ
고도몰, 카페24, 메이크샵 자체제작몰 등등 많이 제작을 해보고
직원 굴려서 제작을 하고 몇억원을[마진은 별로없구요] 벌었는데
결국엔 영카트라는 답이.
참 어렵네요.
쇼핑몰하나 잘만들어서 수입을 내고 회사를 운영한다는게
우리나라 사람들 왜이렇게 수정할게 많은지,
이러면안되지만 참 10명중 2명은 꼭 진상입니다.
그누보드, 영카트 앞으로 더좋은기능이 나와서 더 잘 먹고 살고 싶네요.ㅎ
직원들 퇴근하고 제가 할게 산더미인 상황에 넉두리합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6개
그래서 진상도 생기는거 같고요
무조건 죄송하다고 해야하는데 말이죠.ㅎ
하긴 직원 입장에서는 보수가 작다고 생각하니... 책임의식이 결여되기도 하겠죠
운영주 입장에서는 이익이 적어도 어쨌든 끌고 나가야 하니 책임의식이 무한대이고
나머지 할일은 무지 많고 ^^
결국 우리나라 개발 단가가 너무 싸게 책정되어서
악순환이 되는거 같습니다.
악순환, 오더자체가 쉴틈이 없이 돌아가요. 저는 또 안되있는게 있으면 꼼꼼히보려고하고, 안보고 쉽게쉽게 하고싶은데 그렇게 안되네요. 현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