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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을 지운아빠님과 조각쪼각님께 드립니다.

비가 오려나 괜하게 여기저기 쑤셔서 놀부마음이 되어져 있네요. 무모한 꿈 꾸세요.

냐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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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이런이런 저빼고 황토탕에 모임 하셨군요 ^^;


[http://sir.kr/data/editor/1704/892fb21103f5a97ce6936a976e895b89_1491318419_3191.JPG]
@BlueAngel 왼쪽 두번째 쭈꾸미 이마에 파를 묶네요.
@묵공 왼쪽두번째가 지운아빠님이란거죠?
쉿 비밀로 할게요 ^^;
계모임 다녀오셨군요. 장소는 대머리산~~~
글구 조각쪼각님 아니고 쪼각조각님입니다. ㅎㅎㅎ
맛있겠네요 +_+
솔직히 자신을 인정하기 싫었습니다.
특히 저같은 경우는 숱이 진짜 풍성한 편이었고 집안에 대머리가 없어서 극복하기가 더 힘들었죠. 지금 글 작성하신 분도 언제 어떻게 되어 저 지옥의 열탕에서 같이 끓게 될지 모를일입니다. 오늘 천호동쪽에 볼일이 있어 가는데 혹시 시간 되시나 저녁에 여쭐지도 모르니 멱살 부위가 튼튼한 옷으로 준비하고 계셔요. 휴우... 아침부터 그만 진지해야겠네요.ㅋ
@쪼각조각 여기서 한시간 거리니 기별하삼~!
전 그냥 맛있어 보이기만 하네요 ㅎ
@nanati 제 취미는 대머리에 젖은 티슈를 던져보는 겁니다. 레져라고 해야겠죠. 뛰어야 하니까요.
ㅎ 아무도 머리통 세울 생각을 안 합니다. ㅎㅎㅎ
정말 대단하세요. ^^
@소지구 40중반에 되고 나니 주위 대머리들이 흔해서 이제 별 재미도 없네요.ㅎㅎㅎ
@묵공 ㅎ 그런데요. 묵공님이 40 중반이요?
50~55 사이 저는 생각했습니다.
10년 젊어지시고자 남기신 멘트는 아니시지요?
@지운아빠 ^^ 지운아빠님께서는 아시는군요. ㅎ
ㅎㅎㅎ 정말! 모든 분들이 죽겠습니다. ^^
ㅋㅋㅋㅋㅋ맛있곘다ㅠㅠ
@바딩 찰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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