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정도 사용한 잉크젯 복합기가 맛이 가서 새로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이렇게 저렴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잉크젯 복합기를 4만원에 샀습니다.
그리고 인쇄 속도도 엄청 빠르네요.
이것도 잘 관리 하면서 사용하면 한 10년정도 쓸 수 있을것 같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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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론 잉크를 사면 프린터를 주는 시대가 오겠군요. ㅎ
이런 프린터에 흑백, 칼라 최소한 두개의 잉크가 들어가는데 잉크두개사면 프린터보다 더 비싸더라고요. ㅋ
그래서 항상 정품잉크를 사양할지 재생잉크를 사야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잉크나 캡슐등을 파는게 목적이라서 기기는 저렴하게 팔죠.
흑백 출력 많이 하신다면 4만원대에도 토너가 포함된 레지어 프린터도 있습니다.
컬러 출력 안해도 된다면 레이저가 소음도 적고 출력 속도도 빠르고 좋은거 같아요.
컬러 레이저도 예전에 엄청 비쌌는데 요즘은 많이 저렴해진거 같아요.
잉크젯 복사 몇장 안해도 잉크가 떨어지고 해서
잉크젯을 토너복사기로 바꿨습니다.
택배용지 복사하려니 잉크젯보다 토너가 나은듯 해서요.
부품값이 너무 비싸서... 고장나면 새로 사는 편이...
많이 쓴다면 무한잉크 추천!
무한잉크 2마넌짜리 장착 하고 블랙 1리터/ 컬러 200ml씩 샀는데 3년째 한달에 대략 200~300장 단위로 출력 하면서 잘 쓰고 있습니다.^^
대략 10년이 넘게 사용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