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e Restrictions' 수출제한 국가란 명시가 무서운 것이군요.
'State Restrictions' 이게 무역 관련 상세에 자주 언급되어져 찾아보니 '수출 제한 국가'를 명시한 단어 같은데 제조사나 유통사의 제품 스펙에 명시되더라구요.
제조국이나 유통 단계에 있는 나라에서 '니들 나라에는 안 팜'이라고 명시한 것이고 이 기준이 우리가 아는 거의 모든 국가에서 미국의 '무역 제제국' 명단과 일치합니다.
글로벌을 지향하는 나라에서 미국을 무시했다가는 정말 어느 나라건 살아 남기가 힘들겠다는 드는 단어였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7개
사드와 관련이 있을까? 해서요. 그런데 정보가 없습니다.
소고기만 중국이 잔뜩 받겠다는 표현만 있었거든요. 그랬습니다.
사드배치 끝내고 중국과의 문제 잘 해결이 될까요? < 제가 궁금한 부분.
감사!합니다. < 사전 인사요. ㅋ
사드는 이슈가 나오자 마자 국민들의 선택권은 없었던 일이죠. 다만 이해관계가 얽힌 당사국들 끼리만 처리했으면 합니다. 우린 말 그대로 새우.
말씀 속에 답을 담아 주셨으니까요.
진짜로 새우 꼴 되는 것은 아니죠?
그렇게 되면 미국이나 중국이고 없습니다.
우방국인 미국과 뜻을 함께해 사드를 들인 다는 발상까지는 얼마든지 이해 가능한 일이었고 설령 반발이 있다고 해도 그걸 무마할 명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최소 한 나라의 대통령이면 이에 따른 1차, 2차 대비책은 있었어야 했던 것이죠. 장미 대선 후 보세요. 분명 곡소리나게 경제를 외칠겁니다.
순간 알았는데요. ㅎ ㅡㅡ 그럴 것 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