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폭탄주 강요 상사 몰아내라"

시드니
· 2003-12-24 (수) 12:30:31 · 3814 · 3
'한국은행의 직원 부인'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한 네티즌이 "폭탄주를 강요하는 남편의 상사를 몰아내 달라"고 호소하고 나서 한은 내부에서 갖가지 '분석'이 나오고 있다.
그는 "상사가 기분이 좋으면 좋다고, 나쁘면 나쁘다고 권하는 술까지는 충분히 이해하나 2차 3차 계속 몰고 다니며 새벽까지 남편을 붙잡고 있을 필요까지 있느냐"고 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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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그런 상사는 변소 뒤로 불러내어서 바늘로..온몸 다찔려 버려요...
그래야 정신 차려요.....아직도 정신 못차리고..지랄들 하니가요...
그래도 말 안들어면 저에게 메일 하세요..제가 걸어 다니지 못하게 조져 줄게요...emoticon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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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03-12-24 (수) 18:59:35
꽃집 남자님 의견에 한표!
요즘 그렇게 끌고 다니는 상사는 드물 것 같은데요.. 그렇게 싫으면서 끌려다니는 사람도 문제고... 상사를 몰아내라고 직장명까지 밝히면서 부인께서 넷에 올릴 필요까지야...
속상한 글쓴 부인께는 죄송합니다...그냥 농담성 추측입니다....
시드니
2003-12-24 (수) 16:42:37
말 잘 안듯는 상사는 바늘 공격 외는 없어요,,,
2003-12-24 (수) 14:05:02
혹시 상사 핑계대고 다른팀과 돌아 다니는것은 아닌지 몰러~~~^^
요즈음이 어떤 시대인데,,,
상사라고 저렇게 2차 3차 갈 필요가 있을까~~~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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