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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나스카님
정말 재미나게 한번 웃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더군요...5살짜린데, 유치원 갔다오면 물고기 잘 있는지 확인부터 하고 놉니다.
저는 금붕어들이 금방 죽으면 어떻하나 걱정부터 앞섰는데...
아직은 잘 버티고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초등학교 5학년 정도까지는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믿는답니다.
(일부, 매스컴에 보도된 내용이긴 하지만, 그 신빙성은 ... 글쎄요.
개인적으로 통계...어쩌고 하는 것을 그렇게까지는 신뢰하지 않는 편이라서...)
그래도 뭐 굳이 얘기하라면, 대략 10살 전후에 비로소 '산타'의 실체를 알아가는 것이죠.emoticon_013
[조광태]님!!!
->물고기하고 어항
1. 가까운 수퍼에 들러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육류를 선택한다.
(emoticon_077 -> 생선은 비린내가 나서emoticon_001...)
2. 집에 도착한 후, 구입한 육류를 맛있게 조리한다.
특히, 국물이 첨가된 요리를 한다면 금상첨화.
국물이 있는 고기요리 -> 고깃국 => (국)물 + 고기
3. 따라서...
맛있게 조리된 고깃국 요리를 가리켜 '물고기'라고 emoticon_003...
4. '어항'은 어디갔냐고 보채면...
가까운 항구 또는, 선창의 음식점으로 가서, 생선요리를 사 준다.
->방법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 어떡하지요?
1. 보이지 않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빠 사랑해?"
"응!"
"얼마만큼?"
"하늘만큼 땅 만큼!"
"그럼... 산타가 좋아, 아빠가 좋아?"
(~라고 물어보면 절대 안된다.)
왜냐? 아이들의 의식속엔 -대체로 5세 직전후 까지는 먼저 말한 내용이 오랫동안 의식속에
각인되기 때문이다.
반드시, 다음과 같이,
"그럼... 아빠가 좋아, 산타가 좋아?"
(~라고 묻는다.)
긍정적인 대답을 얻어낸 다음 바로 작업(emoticon_069)들어간다.
"아빠 믿지?"
"자! 여기, 물고기하고 어항이야!"
(~라고 우긴다.)
여기서 끝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그리고 또, 결코 이 단계에서 끝을 내면 아이에게 상처를 주게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
...
"아빠는 우리 emoticon_024emoticon_024이가 좀 더 큰 생각(^^;)을 품을 수 있는
멋진 남자가 되었으면 해!"
"그럴 수 있지?!"
"다음번엔 아빠랑 정말 멋진 물고기 보러 가자!!!"
...
...
...
일상에 찌들려 살아가시더라도, 가끔은 아이와 함께 넓은 세상을 보여주세요.
아이와 함께 가까운 곳이라도, 손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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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조광태]님...
본래의 의도는 이것이 아니었는디...
마~악 쓰다보니, 이상한 소리가...
이해하시죠?
emoticon_104메리 크리스마스!!!emoticon_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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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악기를 요구하는데 쬐끔 무리한 요구를.....
전자올겐을요. emoticon_100
산타를 믿는건지 아빠를 믿는건지 휴~~~~~~
첫째 아이는 초등학교 5학년 씩이나 되는데 양말 걸어놓겠다고 하니 정말 몰라서 그런건지 알면서 모른척 하는 건지...
둘째는 초등학교 1학년인데 오늘 수학점수 0점 맞고는 "그래도 아빠 나 오늘 잘했지" 하면서 태평천만입니다. 둘째는 양말에 사탕으로 대충 합의본 것 같은데...
몇일전 출근길에 일간지에서 컴재활용법이 생각나는군요.
10가지 였는데 10번째가 모니터로 어항 만드는것이었습니다.
막내가 그렇다면 첫째와 둘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