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간절히 기다리는 눈빛.

키스를 부르는 눈빛?
하긴
보는이의 시각에 따라 느낌이 다를 수 있겠죠.
.
.
.
.
 
정말 뭔가를 원하는 느낌이 오지 않으세요?
치과 광고의 모델 이라는데..
 
더 자세한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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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아...
미녀와 야수???
폭빠질듯한 이미지에서 황당한느낌이라...
재미있었습니다...
완전 맙소사인데요.. ㅎㅎ
시멘트 광고물로 쓰면 좋겠습니다."안전한 웰빙 시멘트 또는 콘크리트.."
그저 이뿌다는 생각밖에는..ㅋㅋ
상쾌한 일요일 아침 입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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