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음... 첨으로 핸드폰으로 mp3다운 받았어요..

--;
 
 
핸드폰으로 뭔가 다운을 받는다는게 아직도 익숙치가 않네요.  ^^;
 
 
 
잘 지내시죠?
 
아직도 정리가 안됐어요.
이제 2주일 간만 친정 신세 지면,
 
진짜 우리집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답니다... 휴우~~!
 
생각보다 한국에 정착(?!) 하기 정말 힘드네요...
 
시작해 놓은 일은 많은데, 아직 반도 수습 못하고...ㅜㅜ (앙~~)
 
한국와서 먹고 싶은것도 제대로 못 먹어봤땁니다...
 
낼, 일요일인데... 집근처에서 낮에 춘천 닭갈비 한번 먹어볼라고 하는데,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나들이는 일찌감치 포기했습니다.
 
아이 셋 되니,
화장은 커녕 옷도 제대로 갖춰 입기 힘들더군요... ㅜㅜ
 
다시 날개 달려면 2년여는 힘들것 같습니다.
 
그래도 천진난만하게 자는 아이들 얼굴 보면 힘이 불끈 솟습니다.
 
어제 아침엔 시원하게 세수하고 거울보면서 다짐했답니다.
그래, 이제 좀 사람답게 살자.. ㅜㅜ
그 다짐, 언제나 지킬 수 있을까요...
애 엄마는 부지런해야 한다는 생각뿐...
 
오늘은 간만에 홀로 영화 한편 때리고, 컴앞에 좀 앉아있으니 벌써 두시 네요...
 
친정엄마랑 함께 자는 큰애 얼굴 한번 보고, 저도 눈 좀 붙여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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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________________^/
오랫만에 글을 올리시는 것 같습니다.
^^;;
좀... 시간이 지나야.. 적응이 힘들다는 느낌이 들겁니다.
왠 날개...??
걍~ 포기하시고 줌마로 휘젓고 다니세요...
좋은 날 되시고.. 호호;;
오셨군요.
적응하기 힘드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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