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기에 익숙해진듯 합니다.

^_______________^/
 
언제 한번 날잡아주세요.
 
뵙고 싶습니다.
 
:: 감기약에서 원래이름으로 바꿨습니다 ^^
|

댓글 10개

오호 서울에 오셨다더니
저도 가고 싶어요
저는 자금 부족으로 용돈 받을때까지 며칠 굶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ㅠ
서울에 먼저 살아 봐서 아는데요....
음..전철을 타실때는 반드시 문이 열리고 난뒤에 타시구요.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녹색등에 건너셔야 합니다.
그리고 음...또 뭐가 있나..
아..공중전화 이용하실 때는 반드시
동전이나 전화 카드를 넣고 버튼을 누르셔야 합니다.
그리고
서울에는 우물이나 샘에서 물을 긷는 대신에
수도라는걸 이용한답니다.
엥?
벌써 아셨다구요?
그건 지방사람도 다알아요 ㅋㅋ
전 성함이 김기약인줄 알았다는....... -_-;;
ㅜ.ㅜ
서울 입성 축하리플 드립니다...
공기가 다르긴 정말 다릅니다...
집이 역삼동 부근인데.. 사무실 가려고 해도 역삼동 지나서 가는데..
조심조심 다녀야겠습니다.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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