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언니께...

· 19년 전 · 2139 · 1
안녕하시죠?
리자언냐..^^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오랫동안 안불러 드린것 같아서요..
다정하게 한번 불러 드렸습니다.
 
삐지실까봐...
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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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남자가 모 그깟일로 비찝니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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