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 이라는..
그러면서도
자신의 싸이트에 글 올라오는 것 바라는 자체는
동물원의 부시가 사람을 기다리는 것과 같다.
물론 그것이 강제는 아니지만...
자신의 싸이트에 글 올라오는 것 바라는 자체는
동물원의 부시가 사람을 기다리는 것과 같다.
물론 그것이 강제는 아니지만...
바구니를 들고 지나가는 아낙A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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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http://search.empas.com/search/all.html?s=&f=&k=&z=A&q=%C8%B2%B1%DD%B7%FC
黃金 + 慄 = ?! *^^*;;
황금을 바구니로 걸렀더니,
어렵사리 하나가 틈새로 새어 나왔는데,
펜 하나 달랑 쥐어주고 이 녀석을 요리하라니,
당췌 그 방법을 찾을 수 없더이다...
3일에 한번은 집에 흔적을 남겨야죠..
머시기..
바쁘다고 차 안에 옷걸고 다니는 사람.. 바람쟁이..ㅠㅠ
뒷 좌석에 모시고 다니긴 합니다.
(아... 어젯밤 느즈막히 옷장으로 모셨군요.)
스펨메일함으로 이동합니다. 씨익~